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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건축물들이 정겹게 숨 쉬는 양화면 입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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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근대 건축물들이 아직 남아있다.

 

 

 

아주 오래된 건물이다. 택배가 흥하기 전에는 중소형 트럭들이 물품을 배달했다.

각 주택에 배달하는 게 아니라, 이러한 영업소에 물건이 도착하면 찾아가는 시스템이다.

 

 

대풍정육점 건물은 아주 오래 전 그대로다. 심지어는 지붕도 무너져가고 있다.

이 정육점도 싸고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다.

 

 

이 건물은 여관이 있던 곳이다. 그야말로 옛 날에 등장한 신식 여관이다.

2층 창틀도 여전히 그대로다. 30년도 훌쩍 넘은 건물이다.

 


옛 건축물들이 정겹게 숨 쉬는 양화면 입포리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