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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면-바위에서 쌀이 나왔다는 미암사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17-11-02
  • 조회수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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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사_1
부여군 내산면 저동리 마을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미암사.
미암사_2
입구부터 불상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나름 관광지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곳이다.
미암사_3
동양 최대의 와불이라고 한다. 세워진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 크기가 60m가 넘는다고 한다.
미암사_4
와불은 서쪽을 향하고 있다. 남쪽에서 올려보면 하늘까지 잡히지만 실력이 없어 그런지 썩 매끄럽진 않다.
미암사_5
옛 방식으로 담장도 둘렀다.
미암사_6
와불의 발이다. 바닥에는 글씨가 빼곡히 써 있다.
미암사_7
와불 뒷편으로 돌아들어가면 법당이 있다. 와불이 법당인 것이다.
미암사_8
와불법당 안에는 봉헌된 작은 불상들이 있다. 약 2만개가 넘는다고 한다.
미암사_9
목탁을 받치고 있는 목각품. 머리는 용이고, 몸은 거북이다.
미암사_10
진신사리 함이다. 진신사리는 석탑에 보존돼 왔는데, 와불 법당 내부로 옮겨왔다.
미암사_11
연등에 많은 이들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이름과 주소를 적어놓았다.
미암사_12
와불 머리 쪽에 있는 해우소다. 속은 꽤 깨끗한 편이다.
미암사_13
약수터라고 하지만 원래 쌀바위 옆에 샘이 있었다는데 그것이다. 미암사는 백제시대부터 있었다는데 기록에 의하면 창건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1967년부터 짓기 시작해서 1975년에 중수했다고 한다.
미암사_14
샘 동굴 내부에도 소원연등이 달려있다.
미암사_15
용왕과 동자상도 함께 있다.
미암사_16
산신각 앞에 있는 석상들. 가을 코스모스와 잘 어우러져 운치 있다.
미암사_17
쌀바위. 멀리 외곽도로에서도 산 중턱의 이 바위가 눈에 띈다.
쌀바위 전설은 한 불자가 이곳에서 기도를 열심히 하던 중 쓰러져 있다가 실신했는데, 그때 관음보살이 이곳에 쌀 세톨을 놓고 가는 꿈을 꾸고 나서 그 자리에 매일 쌀이 수북히 쌓여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욕심을 부리고 수백번이나 쌀을 퍼 옮겨놓자 바위에서 쌀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미암사_18
이곳에 있는 야외 불상들은 다들 스카프나 염주가 하나씩 걸려있다.
미암사_19
산신각 단청.
미암사_20
산신각 앞에 있는 4층석탑. 조립한 모양이 그다지 오래된 듯 하지는 않아보인다. 그래도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해 좋은 느낌이다.
미암사_21
산신각 풍경. 물고기 모양의 풍경은 좋은 날씨에 가장 적절한 소재다.
미암사_22
산신각 단청
미암사_23
산신각 단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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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각 외벽에 있는 탱화다. 산신은 항상 범을 데리고 다닌다. 산신은 사실상 불교가 아닌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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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 두 마리.



내산면-바위에서 쌀이 나왔다는 미암사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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