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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으로 새로 그린 샘골마을 '정동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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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팬션 바깥 모습이다. 이 동네에는 아직도 몇몇 한옥집이 있다.






이 중에는 한옥팬션 뿐 아니라, 옛 한옥농가도 남았고, 고택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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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옥팬션 앞에는 몇 마리의 반려동물들이 사람을 반갑게 맞는다.






짐승은 사람의 태도에 따라 그 품성이 정해진다는데,






고양이와 강아지들은 유독 사람을 잘 따르는 걸 보니, 동네 인심이 그만큼 후덕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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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농기계와 쓰레기도 한쪽 구석에 널브러져 있다. 시골이라서 가능한 풍경이다. 




그냥 방치한 듯한 모습인데, 주인은 따로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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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는 제법 큰 나무가 많이 보인다.






고택 옆에 자리한 은행나무는 두 사람이 감싸 안아도 손이 닿지 않을만큼 둘레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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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나무가 제법 크다. 그 옆에 열린 대추나무는 아직 벼락과 서리를 덜 맞은 듯 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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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으로 새로 그린 샘골마을 '정동리'(2)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