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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면 저동리-쌀바위마을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17-11-01 22:04:10
  • 조회수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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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위마을_1
저동리 입구. 미암사 이정표가 서 있다.

부여군 내산면 저동리. 수더분한 마을의 모습이다. 내산초를 지나 삼진산업을 끼고 마을로 들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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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리 앞을 흐르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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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잎이 아직도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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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개비가 돌아가는 저동리 입구의 한 식당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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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아기자기한 것들이 있다. 직접 만든 듯한 그네벤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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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 주인은 연고도 없이 전국 방방곡곡을 뒤지다 부여를 택했다. 맛있는 돈까스 전문점이다. 곤졸라피자도 저렴하면서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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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도 돌담이 많다. 외산 반교리처럼 집중돼 있지는 않지만 내산과 외산을 이어 석산이 산세를 구성하고 있는 까닭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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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앞에 서리태가 한 가득 놓여있다. 잠시 후 노파가 이 더미 앞에 앉아 잘 말린 서리태를 투드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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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을 타고 호박이 넝쿨째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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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리 윗길로 갈수록 바위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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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마을회관으로 쓰이던 건물의 창문이다. 지금은 공용 농기계 창고 정도로 쓰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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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의 전경이다. 이런 창고는 농기계나 도구 보관 보다는 마을의 귀중한 자원으로 변모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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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이 꽤나 낭만적일 것 같다.대문에 빨간 우체통과 조롱박이 저동리에 찾아온 가을을 한껏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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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느 누구도 찾지 않을 듯한 공중화장실이다. 창고 맞은 편에 위치해 활용도가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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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골마을의 빈집은 부여군이 2018년도부터 추진할 마을 만들기 사업의 귀중한 자원이다. 이 때를 기다려 빈집들이 생겨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산면 저동리-쌀바위마을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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