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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언덕 위에서 품다 : 구경정(九庚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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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정은 부여군 세도면 간대리 다그니나루 윗쪽에 있다. 낮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간대리에 사는 경인년(1890년) 출생 동년배 9명이 1931년에 지었다고 한다.

“구경정1” 

“구경정2” 

“구경정3” 

“구경정4”

 

지금 서 있는 정자 뒤로 옛 정자가 있으나, 노후 돼 2009년 7월 현재의 자리에 그 뜻을 기려 다시 지어졌다.

 

“구경정5” 

“구경정6” 

“구경정7” 

“구경정8” 

“구경정9” 

“구경정10” 

“구경정11”

 

이곳은 금강을 바라보고 있으며, 맞은 편은 전라도다. 특히, 주변 조경과 바위가 잘 어우러져 경치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가 없다. 특히, 일몰도 볼 수 있어, 해넘이에 그만이다.  

“구경정12”

 

신구경정건립기다. 2009년 7월 7일자다.

“구경정13” 

“구경정14” 

“구경정15” 

“구경정16” 

“구경정17” 

“구경정18”

 

연밥이 주루룩 가을볕에 잘 마르고 있다. 구경정에서 시작된 강변데크의 끝인 나르메산방이다.



금강을 언덕 위에서 품다 : 구경정(九庚亭)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