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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안내

내용보기
1. 올해 3월 전남 여수시 해수에서 첫 번째 비브리오패혈증균(V.vulnificus)이 분리되고, 6월중에는 우리도 관내 서천의 “장항도선장 해수, 송림갯벌체험장 및 LS메틸 앞 갯벌, 장항읍 창선리 해수”에서도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이상 상승하는 6-10월에 발생하며, 특히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기온 및 해수의 상승으로 인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3. 특히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된 경우 치사율(고위험군 치사율: 50%내외)이 높아 더욱 주의하여야 합니다.


◀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

가. 일상생활
○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는다.

나. 어패류 관리 및 조리
○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보관한다.
○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처리한다
*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 동안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이상 더 요리해
야 함
○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 날 생선 및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
○ 어패류 다룰 때 장갑을 착용한다.

붙임 비브리오패혈증 개요 1부. 끝.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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