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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스마트 가로등 설치로 군민안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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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군민 안전과 민생 치안 편익을 증진하고 야간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부여도서관 주변 등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CCTV카메라와 비상벨이 내재된 스마트 가로등 5개소를 설치 운영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스마트 가로등은 일반 가로등과는 달리 기존 가로등에 CCTV, 스피커, 비상벨, 통신망 등의 기능을 일체형으로 탑제 설치함으로써 평상시에는 가로등의 기능을 수행하다가 비상시에는 신고자가 비상벨을 누르면 부여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재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가 곧바로 경찰서 상황실(112)로 긴급 구조, 출동 조치함으로써 위급상황 대처 및 신속한 범죄해결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부여군은 가로등의 기존 일반 램프를 고효율 LED램프로 교체하여 연간 2억원의 전기요금 예산 절감효과를 보고 있으며, 위험요소가 내재된 노후 가로등을 교체·설치함으로써 주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사진 : 스마트가로등 설치 사진

부여군, 스마트 가로등 설치로 군민안전 책임진다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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